해 질 녘, 단추가 걸음을 멈췄습니다.
그 시선 끝에는 —
IN ENGLISHBackpack on, Danchu set off into the woods and camped under a sky full of stars. She roasted a marshmallow so round and golden it looked like a tiny moon. A page from Danchu’s Imaginary Diary — an AI-drawn series of places she has never been.
배낭 하나 메고 숲길을 씩씩하게 걸어가는 뒷모습…
어디까지 가려는 걸까?
해가 완전히 지고 도착한 캠핑장에는 은하수가 쫙 깔려 있었어!
모닥불 앞에 앉아서 마시멜로를 굽는데, 노릇노릇 부풀어 오른 게 꼭 작은 달 같더라니까..ㅎㅎ 하늘엔 진짜 달, 꼬치엔 마시멜로 달.
오늘 밤은 달이 두 개인 셈이야!
단추가 실제로 캠핑을 가본 적은 없어.
AI로 그려낸 단추의 상상 일지 「달빛 캠핑」 편이야 —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곳으로 떠나는 단추의 하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