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아지 할로윈 — 호박밭에서 제일 예쁜 호박 고르기 (단추의 상상 일지)

가을바람이 불던 날, 단추가 창밖을 오래 바라봤습니다.
그 눈이 닿은 곳에는 —

가을 호박밭, 단추가 제일 예쁜 호박을 고르는 중

IN ENGLISHDanchu, a little white bichon, visited a pumpkin patch in her cozy mustard sweater — and went straight for the biggest pumpkin she could find. She pushed, she leaned, she claimed it. A page from Danchu’s Imaginary Diary, an AI-drawn series of places she has never been.

가을이 오면 호박밭부터 가야 하지.
노란 니트 입고 호박밭에 데려다 놨더니, 제일 큰 호박에 앞발부터 척 올려놓네..ㅎㅎ 고르는 게 아니라 이미 찜해둔 표정이야!

단추가 실제로 호박밭에 가본 적은 없어.
이건 AI로 그려낸 단추의 상상 일지야 — 한 번도 못 가본 곳으로 떠나는 단추의 하루.

다음 편에선 이 호박을 직접 조각한다는데… 과연 무사할까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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